4월의 마지막날

4월 30일 제 생일.
같이 일해주시는분들과 그 배우자.. 함께 조촐한 생일파티 갖었습니다.

하루종일 내리는 비와 거센 바람속에서
잘말려진 나무장작이 타고있는 바보주막
평화롭고 정다운 시간 좋았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세상이 뒤숭숭한참에도 
이런 시간 갖을수 있는것에 감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