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레일에 페인트..
결국은 붓질로 꼼꼼하게 칠해줘야 된다..
칠하면서 생각한다. 캔바스 앞에 놓고 붓질하는 화가나.. 간판쟁이나.. 소품을 칠하고 잇는 보통사람 나나...
오래된 건물에 가면 보게 되는... 덧칠하고 또 덧칠해진 난간.. 계단... 벽채를 보게 되는데 그때 느끼던 정감.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샌더로 갈아낸뒤 다시 칠하면 처음처럼 깨끗해지겟지. 시간이 많이 생기면... 그렇게도 해볼수 있을것. ^
검정색이던 계단레일을 힌색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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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