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밥준비..

홈디포에서 트럭을 렌트했습니다. 75분동안 $19 그뒤에는 15분당 $5추가. 75분동안에 끝내보겠다는... 그럴수 있을까. 결과는 성공^^

퇴비를 만들기 위해서 톱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작으로 어디서 구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생각만 하던차였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검색 해보고 근처에 제제소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전쯤 일차 방문해서 위치하고 금액정보를 알아놓았었지요.  

한번에 쓸수 잇는것은 아니어서 보관방법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게 된.. 2x2x2ft box. 계산을 해보니 보관할수 있는 용량은 2 Cubic Yard 플러스. 

오늘 트럭몰고 가서 2Yard를 주문해서 실어왔는데 내려놓고 나서 보니 제법 많습니다. 개미처럼 작은 손수래 이용해서 뒷마당으로 옮겻습니다. 

원래 만들어놓은 보관함에 가득. 따로 장소 8ft x 4ft 임시박스에 야적하고 Turf로 덮어 놨습니다.  그리고 닭장에 푸짐하게 넣어 주었습니다. 넉넉해지는 마음 ^^

자... 이제 또 좋은 컴포스트 만들기 도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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