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은퇴생활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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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하고 싶은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해 나가면서 얻은 자유와 기쁨을 누리자. 평화로운 마음, 넉넉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자. 인간과 자연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그것을 기록해보자.

예상대로 일이 진행 되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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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생기는 일이 많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바로잡으면 되는것. 화내지 않도록 주의하자.

나라는 사람에 대한 짧은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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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 사우나에 다녀왔다. 목욕을 하고 찜질방쪽으로 가서 한증막 땀빼기를 하고 나왔다. 집까지 걸어오면서 편의점에서 Cass 한캔을 구입해서 몇 모금. 그리고 다시 걸어오면서 생각햇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1.어린시절의 결핍에서 비롯된? 그랜져나 에쿠우스 깔끔한 신차를 보면 시선이 간다. 내가 타보지 못한차. 내가 넘어보지 못한 한계를 느끼는것 같은 불편한 느낌이 든다. 이성적으로는 꼭 그럴만한 이유가 없다. 그러나 본능적으로 그런 느낌이 드는것이다. 가난과 결핍에 대한것인가 묻는다. 내 어렸을적, 어머니가 독일에 간 이후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나는 가난햇었고 결핍된 상태에 있었다는 생각이다.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 역작용이 생기지 않았을까. 풍요로움에 대한것은 나로부터 멀찌감치 떨어트려야 햇을것이다. 영향받지 않기 위해서는 괴로워 하지 말아야 햇을것이다.  2.어렵게 사는 사람들에 대한 연민. 골목에서 상권이 좋지 않은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생활에 급급한 사람들이 있는데... 광고와 치장이 가득한 모습이 많이 불편한것이다. 받아들여지지가 않는것이다. 이렇게 적어보고 난 뒤 결론은 이렇다. 이러한 나의 특성을 받아 드리고, 그동안 애썻다고 위로해 주고, 앞으로의 시간이 의미가 있도록 지내겟다는 다짐을 한다. 지나간 시간은 지나간것이기에 후회하지 말고, 오지 않은 시간은 오지 않은 것이기에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주어지는 지금 이시간을 잘 살아보겟다는 다짐을 다시 한다. 

은퇴여행 한국 4/24/26-5/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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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엘리컷시티 집에서 나오는것에 의미가 잇었다. 4월 들어서 처음으로 플로리다 로드트립을 생각했는데 여의치 않았다. 그래도 4/24일 한국으로 여행을 출발할수 있어서 다행. 에어프레미아 항공의 첫 취항 비행기를 탈수 있었는데 좋았다. 그런데도 14시간이 넘는 비행은 피곤햇다. 한국도착 25일. 26일 하루 쉬고, 27일 국민은행 다녀온뒤 죽은듯이 오후시간 숙면 취햇다. 내일 28일부터는 좀 시차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 으노의 진로상담을 위해 처제와 함께 대화. 중국어 복수전공 선택에 앞서 현재 인턴경력확대를 추천했다. 요즘 젊은세대들의 진로문제가 걱정. 처제가 애를 쓴다. - 희상이 연애상담이 쉽지 않다. 호주에서 온지 한달이 안된 아이와 관계를 이어보려 한다는것이 못 마땅하다. - BOA 카드는 수수료가 붙는다는것을 몰랐다. Citi 카드로 택시 타는것을 업데이트 했다. 네이버로 숙소 잡는것도 알아봤다. - 내일은 주식거래 사이트 개설. 수원성 산책. 3일째인데 시차문제가 몇일 더 가지싶다.

Fence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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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새로 알아가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서 간다. 이정도 였던것을...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은가. ^^ 포스트가 공중에 떠있는 상태. 일단 주변 돌멩이로 기초를 만들었다. 조금 복잡한것이 이곳에 컨크리트가 있어서 포스트 핸들링이 어려워서였다. 나름 반듯하게 자리가 잡혀간다. 간단하게 보이지만 앞으로 10년은 끄덕없을것이다. 이전에는 이렇게 하면 될것으로 생각햇다.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방법이 아니란것을 알았다. 전에 레지던트였던 성장근 님의 손길. 눈에 선하다.

칸나 구근 이웃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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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may have noticed the red Canna flowers at my home at 3034 Brookwood Road last summer. Hummingbirds love these red Canna blooms, so I was able to spot them visiting every day. I harvested the bulbs last autumn and have been drying them in my basement. Now that it’s time to plant them again, would you be interested in planting some in your own backyard? They are wonderful plants that grow very well—simply plant them, and they thrive; plus, deer won't touch them. This Sunday, between 9:00 AM and 12:00 PM, I will place the Canna bulbs on a table in front of the house at 3034 Brookwood Road. Please feel free to take as many as you need. Of course, they are completely free.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text me at 443-523-2458. — Peter <Update: Free Canna Lily Bulb Giveaway> Rain is expected tomorrow (Sunday) morning. As soon as the rain stops (around 11 AM or later), I will place the bulbs in plastic bags on the table in my driveway at 3034 Brookwood Road. Pl...

아내 TEE & CardioVersion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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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6 아내 심장 전기신호를 Reset하는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