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yssey Alternator 교체 - 032526

 이리저리 궁리. 내가 혼자 해보려다 결국 메카닉에게 부탁하기로 햇다. $250+$100parts. 불과 1시간 30분정도 작업. 내가 다 알게 된 작업내용이지만 맡겼다. 알터네이터 교체후 12v전압은 14.4v까지 올라가는것을 보게 되었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부품이 불량은 아니라는 이야기. 수명이 얼마나 갈지 모르겟지만... 앞으로 5년동안은 버텨줄것이다. 이제 출발준비 또 하나가 마무리.



숙희가 운동하러 나갔다 오면서 저혈당증세가 나타났다고. 그러더니 패닉증상이 왓단다. 점심을 먹는둥 마는둥 쉬러 내려갔다.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힘이 빠지는것은 사실이다. 이제 좋은 시간 같이 보낼참인데 아프지 말아야지.

최은숙과 박정숙 두사람에 대한 임마누엘 트랜스퍼는 준비 완료다. 앞으로 3/31일과 4/1일이면 두사람 나간다. 조용승 할아버지는 오늘부터 모르핀 투약 시작했다. 앞으로 1주일을 버티지 못할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계획대로 되어지는가.

3034 메디케이드 Revalidation서류를 제출햇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 굳이 라이센스를 반납하지 않을생각으로 요구서류를 제출햇었다. 현장 방문이 나온다면 이달 말까지 나오면 좋으련만. 

4월이 되면 그래서 자유로워지면 플로리다에 로드트립 다녀올것이다. 그런뒤에 3034집 정리정돈을 마무리 하고. 그런뒤에 한국에 1달 다녀온다. 그리고 돌아오면 알래스카로 로드트립이 계획이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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