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여행 한국 4/24/26-5/27/26

우선은 엘리컷시티 집에서 나오는것에 의미가 잇었다. 4월 들어서 처음으로 플로리다 로드트립을 생각했는데 여의치 않았다. 그래도 4/24일 한국으로 여행을 출발할수 있어서 다행. 에어프레미아 항공의 첫 취항 비행기를 탈수 있었는데 좋았다. 그런데도 14시간이 넘는 비행은 피곤햇다. 한국도착 25일. 26일 하루 쉬고, 27일 국민은행 다녀온뒤 죽은듯이 오후시간 숙면 취햇다. 내일 28일부터는 좀 시차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 으노의 진로상담을 위해 처제와 함께 대화. 중국어 복수전공 선택에 앞서 현재 인턴경력확대를 추천했다. 요즘 젊은세대들의 진로문제가 걱정. 처제가 애를 쓴다.
- 희상이 연애상담이 쉽지 않다. 호주에서 온지 한달이 안된 아이와 관계를 이어보려 한다는것이 못 마땅하다.
- BOA 카드는 수수료가 붙는다는것을 몰랐다. Citi 카드로 택시 타는것을 업데이트 했다. 네이버로 숙소 잡는것도 알아봤다.
- 내일은 주식거래 사이트 개설. 수원성 산책. 3일째인데 시차문제가 몇일 더 가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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