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3일차] - Alaska
[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3일차] - Alaska
집 떠난 지 13일 만에 알래스카에 왔습니다. TOK이라는 곳에 왔는데 여기가 앵커리지와 페어뱅크스로 가는 분기점입니다. 오늘 저녁 자고 내일 북쪽으로 방향을 잡아 페어뱅크스라는 곳을 향합니다.
아침에 캠프사이트 호수 주변을 산책했던 사진 올립니다.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세관 통과한뒤 TOK라는 곳에 RV Campground에 자리 잡았습니다. 알래스카 입성기념으로 스테이크를 구었습니다^^ 보드카 맥주에.. 좋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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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왔네요 알래스카. 앞으로 20일 작전계획을 짜야겟습니다. 굳나잇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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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