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4일차] - Alaska 펭뱅크스 치나온천

[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4일차] - Alaska 펭뱅크스 치나온천

꼭 사기를 당한기분. 페어뱅크스 지나 2시간 가까이.. 무지하게 지루한 길끝에 자리한 온천. 캠핑그라운드 요금은 요금대로에 온천장 비용을 $18씩 받다니. 상업적 냄새가 풀풀. 엊그제 묵었던 캐나다 Liard river hot spring 이 훨씬 나았다. 온천장 주변 풍광도 엉터리. 다만 온천pool에 등장한 오리새끼들때문에 기분이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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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페어뱅크스 시내주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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