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6 은퇴생활을 이렇게
시간부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하고 싶은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해 나가면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자.
평화로운 마음, 넉넉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자. 인간과 자연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그것을 기록해보자.
어쩌면 3년 5년 10년뒤에 생을 마감하게 될것. 그 싯점에서 이제 여한이 없다. 이제 되었다라고 말할수 있도록. 그래서 돌아가야 될때가 되었을때 가볍게 돌아갈수 잇도록 하고 싶다.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길. 나를 귀하게 위하는 길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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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