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26 한국 여행 결산

아침에 일어나면 뉴스부터 검색해보는 오래된 습관. 이제는 바꾸려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아침 기상때로부터 1시간정도를 나를 위한 시간으로 삼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까. 

한달이 조금넘는 이번 여행이 거의 끝나간다. 오늘이 토요일 아침. 앞으로 4일이면 미국 집으로 돌아간다. 이번 여행을 통해 얻은것이 무엇인가.

우선 내가 했던 일정을 크게 보면 먼저 어머님이 돌아가신뒤 어머니와 아버지 동기간을 찾아보는 작업. 처형이 기거하는 서산에서 2박하면서 주변을 둘러본 경험. 그리고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났고. 그때 얻은 정보로 학군 동기들과 동서횡단 트레일 1박2일 참여. 중국에 동생 오기 기다렸다 어머니가 모셔진 납골당 방문. 그리고 이어진 동해안 해파랑길 중심 자유여행. 국민은행에서 출금카드를 하나 만들면서 애로. Mr.Kim부친상 조문, 여러번의 수원에서의 서호천 산책과 사우나이용 등등. 엄청 유익하고 알찬 여행을 했다.

여행을 통해 얻은 것으로는 이중국적 신청하겟다는것. 갖고 있는 현금으로 한국 주식을 구입하기로 한것. 미국에 돌아가면 알래스카로의 여행 추진하겟다는것. 은퇴후 삶을 잘 경영해 보리라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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