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4일차]

[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4일차]

어제 저녁 너무 더워 잠을 설친 탓이 있을거다. 잠깐 잠깐 운전중에 졸음이 왓는데 무사히 North Dakota의 Jamestown에 잇는 Lakeside라는 캠핑장에 들어왓다. 

Tent사이트여서 $15+예약비 $2 합쳐서 $17 착한가격에 들어왓다. 작은 캠핑장이었지만 따뜻한 물 나오고 조용한 곳이어서 마음에 든다. 저녁 식사하고 샤워한뒤 호수가에 나가 해지는것을 보았다. 

내일은 North Potal이라는 국경 검문소를 통해 캐나다로 입국한다. 그리고 합쳐서 8시간 플러스 운전을 하게 된다. Buffalo Pond라는 캠프그라운드에 2박을 예약햇다. 모처럼 하루 쉬면서 정비를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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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마트에 들러서 Adjustable Folding Table을 $20 정도에 하나 구입햇다. 집에 캠핑테이블이 잇었지만 부피가 있어서 놓고 왔다. 실전에 들어와 보니 이동식 테이블 가벼운것 하나 있어야 될것 같다.

코스코 문턱까지 갔지만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지 않았다. 대신에 갤럭시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미니 키보드를 하나 구입햇다. 가벼운 동영상 검색은 셀폰으로 충분하다. 글을 쓰고 싶을때가 문제였는데 미니 키보드가 잇으면 사실 문제될게 없다. 혹시 시간이 생겨 유투브 동영상을 하나라도 만들때.. 갖고온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하는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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