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출발 D-1

 [2026 여름여행 - 알래스카로 출발] 업데이트

알래스카로의 2 여행,  모든 물건을 적재한 상태에서 지난 월요일  2시간 반 운전해 봤다.  사랑하는 자녀의 집에서 하룻밤. 둘째 날은 지인  백야드에서 하룻밤 차박을 했다. 그러면서 알게 것들을 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 정비했다. 그리고 다시, 내일 출발한다.

Fusebox 새것으로 교체했다.12V 냉장고 전원이 시가 소켓을 통하게 되어 있는데 전선을 잘라서 fuse box에 직접 연결시켰다. 아이스박스 바퀴가 들어갈 1인치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배터리 받침대 돌출 부분을 잘라냈다. 침대 매트리스가 밀리지 않도록 stopper 높게 만들었다. 매트리스 밑에 요가 매트를 깔아서 무릎이나 골반에 무리가 적게 했다. 운전석 뒤쪽 커튼을 치웠다.

Planet Fitness에서 체크인 절차를 마무리했다. 월맛에서 5 gal 청수 보충했다. After-Bite, 인공눈물 등 소품을 준비했다. 홈인터넷 버라이존을 2달 중단시켰다. Starlink 100GB Roaming($55/M) 구독 시작. Mini 안테나를 성공적으로 선루프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했다. 안테나 설치로 선루프 실내 쪽 카버를 열었을 때, 햇볕 열기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했다. 사용하던 데스크탑 컴퓨터를 차에 실었다. 시간이 나면 집에서 하던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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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가면서 7일간 일정을 우선 짰다. 하루에 대략 7시간씩 운전해서 알래스카 하이웨이 초입까지 올라가는 일정이다. 짜 놓고 생각하니 초반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살아온 지난 시간처럼 정신없이 운전하게 될 듯. 캠프그라운드에서 묵는 것으로 예약을 하고 있으니 저녁에는 안전하고 편하게 쉴 것이다. 캐나다 들어가면서부터는? 휴식하면서 가는 것으로 진행할 작정. 알래스카를 여행한 사람들의 유튜브도 다시 챙겨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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