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6 여름여행-알래스카 16-7일차] - Anchorage wal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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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디날리에서 iOverland App도움을 받아 Boondocking 차박을 햇다. 차소리가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꿀잠을 잤다. 

디날리 NP를 마스타 한 기분이다. 어제 Bus로 들어가 볼수 잇는데까지 들어가봣다. 그리고 오늘은 내차로 들어가서.. Savage Alpine Course를 4시간 가까이 걸었다. 디날리의 웅장한 경관을 만끽햇다. Visitor Center에 들려서 디날리에 관련된 영화 2편을 감상햇다. 파킹랏에서 1시간을 거의 죽다 산것처럼 낮잠도 잤다. 디날리 좋았다. 

앵커리지쪽에서 내일 화요일 연어낚시 일정을 잡안단다. 디날리에게 안녕하고 4시간 넘게 달려 앵커리지로 들어왔다. Planet Fittness에 들려서 따뜻한물로 샤워하고, 근처 월마트 매니저 만나서 허락받은뒤 차박을 한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가슴장화와 낚시 관련한 몇가지 소품을 구입한뒤 출발할것이다. 내가 살아잇는 연어를 낚아 올리는 경험을 할수 잇을까? ^^ 할수 잇을것이다. 비가 예보가 되어잇다. 날씨는 쌀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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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긴다. 그동안 매일 포스팅을 햇는데 어제는 그만 피곤에 떨어져서 글을 쓰지 못했다. 쓸수 잇으면 쓰는것이고 쓰기 힘들면 건너뛰어도 되는것. 쉽게 생각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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