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0일차] - 노천 온천
[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10일차] - 하루 더 쉬어가기
Liard River Hot Spring온천이 너무 좋아서 하루 더 묵어가기로 햇다. 그리고 오늘 하루 잘 쉬었다.
오후늦게 다시 찾은 온천에서 캘리포니아쪽에서 오신 두 부부팀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었다. 대략 일정이 비슷하다. 올라가면서 카톡으로 여행 정보를 교환하기로 햇다. 낯선곳 야지에서 일단 혼자라는 난감함은 좀 덜어지게 되겟지.
일단 미국 국경을 넘어 알래스카 페어뱅크스까지 가는데 하루에 10시간씩 운전하는 일정으로 해서 2박3일로 갈지, 조금 여유있게 3박 4일로 갈지 검색햇다. 어떻게 될지 모르겟지만 아마도 여유있게 가는쪽으로 선택하게 되지 않으까 싶다. 좋은 곳이 있으면 내려서 사진이라도 찍고, 짧게라도 트렉킹을 하면서 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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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모습 사진 찍은것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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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