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6 여름여행-알래스카 22일차] - Seward,AK
[7/18/26 여름여행-알래스카 22일차] - Seward,AK
Homer에서 늦으막이 출발. Russian river 연어낚시 site를 들러보앗으나 아직도 기대햇던 Run은 시작되지 않은듯. 알래스카 연어낚시에 대한 꿈은 접기로. 생각할수록 채집활동에 대한 욕심은 여지껏 그랬듯이 앞으로도 내지 않기로^^
연어의 일생에 대해서 생각. 여름에 수정된 알이 다음해 봄에 새끼연어로 부화. 바다로 나가서 2-5년 성장한뒤 다시 산란햇던 지점으로 수천km거리 헤엄쳐 회귀. 알을 낳고는 죽어 생태계에 영양을 공급. 연어뿐이겟는가. 살아잇는 모든 생명에 경외심.
러시안 리버 출발 바닷가 마을 Seward로 이동. 마을 근처에 Exit Glacier도착. 30여분쯤 걸어서 글래시어 전망지점까지 가서 빙하가 녹아들어가는 현장을 가까이서 확인.
Seward에 도착하니 머물다가 떠나는 크루즈 뒷모습. 아마도 Exit Glacier를 액티비티 상품으로 해서 정박햇을것. 내일 아침에는 Downtown을 좀 거닐어 보아야겟다.
+++
비가 그치면 좀더 웅장한 모습을 감상할수 잇으련만. 내일은 오전에 다운타운 산책. 그리고는 Whittier라는 곳으로 이동해볼참.
#미국여행 #은퇴여행 #차박여행 #Alaska #S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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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