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24일차] - Valdex외곽 차박,AK
[7/20/26 여름여행-알래스카 24일차] - Valdex외곽 차박,AK
어젯밤에 차박한 Whittier는 알래스카에서도 비와 눈이 가장 많은 동네랍니다. 밤새 엄청난 비바람을 경험햇습니다.
웨이팅리스트에 올린 보람이 잇었네요. 마지막 한자리가 남아 휘티어-발디즈 Ferry를 승선할수 있엇습니다. 모처럼의 여유로운 오후시간. 마침 화장실에 샤워장이 잇어서 샤워까지 해보는 용감을 내었네요^^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어서 이 구간 경관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햇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선명한 경치래야 성이 차겟습니까. 구름에 가리고 비가 내리는 풍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발디즈에 하선하자마자 바다사자가 연어잡이 하는 Spot을 찾았습니다. 연어잡이에 열심인 바다사자들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일단은 비내리는 공간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발디즈에서 출발해서 한시간여를 달리다가 비가 그친 상정상 어느지점에서 차박을 합니다. 벌써 시간이 밤 11시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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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 시점은 6월초중순이랍니다. 지금 여행하고 잇는 7,8월은 비가 많고 날씨가 안좋은때라고 ^^;; 그래도 좋습니다.
#은퇴여행 #미국여행 #차박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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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