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26 여름여행-알래스카 27일차]White Horse - Teslin CG
[7/23/26 여름여행-알래스카 27일차]
White Horse - Teslin CG
화이트 호스에서 정비시간. 값싼 여관을 선택햇슴에도 마치 에어비엔비에 투숙한것같은 환경. 주방을 이용해서 음식도 저녁과 아침을 편안하게 먹을수 잇었고, 설겆이도 쉬웠다. 체크인시간까지 머물다가 나와서 그로서리 장을 보고, 차량 오일을 갈았고, 세차까지 하는 여유를 맛봤다.
두시간 반동안 가벼운 드라이브. 버지니아에서 온 선배와 만나 Teslin Camp ground에 들어왓다. 그분은 벤츠 스프린트 밴을 자작으로 캠퍼로 만드신분. 모닥불을 펴놓고 밤 Quiet Time까지 여행과 삶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눳다. 대화를 할수록 어딘가 나와 코드가 비슷하다는 생각. ^^ 앞으로 더 좋은 시간을 같이 할수 있겠다는 좋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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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은 사실 마무리 된셈^^ 이제부터는 집으로 가는 일정을 짜본다.
내일부터 Stewart-Cassiar Highway를 거쳐 Jasper National Park - Calgary까지를 1주일정도 예정으로 가게 될것. 그런뒤에는 몬태나주의 글래시어 국립공원에서 3일정도. 그리고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서 3일정도. 그런뒤에 70번 국도를 타고 집으로. 대략 8/15일전에는 여행을 마칠수 있을것 같다. 시애틀로 해서 태평양 해안선을 타고 가는 일정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는것.
#미국여행 #은퇴여행 #차박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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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