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26 여름여행-알래스카 28일차]Teslin CG - Dease Lake근처 캠프그라운드
[7/24/26 여름여행-알래스카 28일차]
Teslin CG - Dease Lake근처 캠프그라운드
버지니아 선배와 인사하고 나는 남쪽으로, 선배는 캐나다 저 북쪽 어디쯤 툰드라지역을 찾아 각자 헤어졌다. 구도자같은 삶을 살고 잇는 그분에게 안전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Stewart-Cassiar Highway(이름이 잘 안외워진다. 앞으로는 Stewart라고 부르겟다)를 타고 Dease Lake라는곳까지 내려왔다. Stewart HW는 우선 차선이 없었다. 한적했다. 풍광 좋앗다. 중간에 주유소가 있을때마다 주유를 하라햇다. 주유소간 거리가 2-300km씩이라고.
내일은 숙소를 특별히 정해놓지 않고 천천히 드라이브 할생각이다. 가다보면 재스퍼가 나오겟지. 캘거리에 가면 코스코에 가서 자동차 타이어 로테이션을 할생각. 그리고 지난번 코스코에서 구입햇던 노트북을 반납하기로. 거의 모든일을 셀폰으로 하고 잇어서 굳이 노트북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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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 미국 뉴스를 보지 않은지 오래되엇다. 오늘 날자가 몇일인지, 요일이 어찌되엇는지도 중요하지 않게 되엇다. 돌아가서도 이렇게 살수 잇을까? 이렇게 살수 잇다면 좋겟다. ^^
#미국여행 #은퇴여행 #차박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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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