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26 북미차박여행 42일차]Chicago motel 6 - Walmart, OH
[8/7/26 북미차박여행 42일차]
Chicago motel 6 - Walmart, OH
시카고 모텔에서 시내 도심으로 나갔어요. 뉴욕의 센트럴파크처럼 그런데가 있더군요. 미술관과 천체과학관 두곳만 보기로. 시카고 건물들이 특별하더군요. 클라우드게이트라는 조형물을 봤어요. Edler천체관은 낡은 느낌. 미술관보다 자연사박물관을 택했는데 좋았습니다. 바닷처럼 수평선이 좋았던 미시간 호수는 맑았고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멋젔어요. 9-4시까지 머물렀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 여행의 후유증 아니냐 싶었습니다. 나이든것보다는요. ^^
4시쯤 시카고에서 출발했는데 딸네집까지 거리가 애매했어요. 12시간쯤 거리. 가다가 피곤해질때 월맛 찾아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더웠어요. 힘들게 잤습니다. 한 열흘쯤까지는 지금 미니밴 여행 충분해요. 그러나 그이상 여행을 생각한다면... 중고Van을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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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여행을 마칩니다. 내일까지 44일차 알래스카 여행. 얼추 계산해보니 12,000마일 가찹게 운행했습니다. 여한없이 44일동안 행복한 드라이를 했어요. ^^
#미국여행 #차박여행 #미네소타 #위스콘신 #일리노이즈 #시카고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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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