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26 북미차박여행 35일차]Calgary - Glacier NP Fish Creek CG
[7/31/26 북미차박여행 35일차] Calgary - Glacier NP Fish Creek CG Calgary에서 출발해서 글래시어까지 달려왔다. 9시쯤 출발해서 5시반쯤 도착했으니 8시간반을 운전한셈. 원래는 5시간이면 된다고 햇는데 어디서 지체가 되었는지^^ 국경통과한다고 한시간쯤 지체된것 빼고는 제대로 온것 같은데. 장거리 운전이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다. 캐나다통과때 그리고 몬태나 들어와서 한참까지 사방이 안개낀듯 탁해서 불편햇다. 산불로 인한 연기 영향이라고. 산불은 어쩔수 없이 벌어지는 자연현상의 일부라는 말은 공감하나.. 이렇게 생긴 연기, 산림의 피해가 결국은 자연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구 리셋은 어느날 갑자기 오는것 아닐것이다. 조금씩 그리고 빠르게 우리 곁으로 오는 어떤 신호아닐까. 고잉투더선 투어 셔틀 티켓이 저녁 7시에 오픈되는데 오늘 구입하지 못햇다. 그렇다면 자차로 올라가야 될터인데 주차장 주차도 문제. 주차시간도 3시간 제한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제미나이와 상의해봐야겟다. +++ 장거리 운전을 하고 나면 확실히 힘이 든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지. #미국여행 #차박여행 #Glacier국립공원 #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