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26 여름여행-알래스카 29일차]Dease Lake-Stewart-Hyder,AK 차박
[7/25/26 여름여행-알래스카 29일차] Dease Lake-Stewart-Hyder,AK 차박 늦으막하게 일어났다. Stewart 하이웨이 2일차. Gas 2번 넣으면서 Stewart까지 내려온뒤 미국쪽 Hyder로 넘어와 Salmon Glacier까지 올라갔다 왓다. Stewart–Cassiar Highway는 정말 추천하고 싶다. 마침 야생화가 만발한 시점이어서였겠지만 도로변에 가득한 야생화들과 함께 달릴수 있었다. 도로변에 높은 산, 산에 아직 남아있는 눈더미.. 그로부터 쏟아져 내리는 폭포들. 좋았다. 곰들이 연어를 잡아먹는것을 볼수 잇도록 만든 Spot은 몇일전 홍수로 Deck가 일부 유실되어 임시 클로즈. 그냥 덜렁덜렁 네비게이션으로 따라 올라간 Salmon Glacier는 압권이었다. 그러나 오호.....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의 약해진 모습을 확인. 가슴이 아프다. +++ iOverland에 올라온 빙하개천가에다 차를 대고 차박을 한다. 마음이 점차 더 개운해진다. #미국여행 #은퇴여행 #차박 #자유인